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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01 23:48 문학

이 책을 번역하는 내내 나의 내부를 가르고 지나간 정신상태를 순서대로 열거하자면 다음과 같다.

황당함 --> 역겨움 --> 섬뜩함 -->충격

-본책 157쪽, 옮긴이의 말 중

앞서 읽은 아멜리 노통의 "살인자의 건강법 - 허위와 말장난" 보다 더 흥미로웠다. 역시나 궤변을 즐겼고 폭로를 예상했지만, 예상치 못한 상상력이란...


글쎄, 이 책을 보고 나서 영화 [파이트 클럽]이 다시 보고 싶어졌다.

소설과 영화를 비교하는 것은 뭔가 맞지 않지만, 내게는 파이트클럽이 더 강한 인상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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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hnjinh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