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ahnjinho

Recent Trackback

Archive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 401,601total
  • 27today
  • 61yesterday

"브랜드를 만들 때 마케터들이 브랜드 연금술의 재료로 쓰는 첫 번째가 판타지Fantasy 이고 두 번째가 RAW, 그리고 슈퍼내추럴Supernatural(초자연적인 현상)이 세 번째이다. 간략히 개념만 설명한다면 RAW는 욕구의 본질, 판타지는 사랑할만한 브랜드로서의 스토리 그리고 슈퍼내추럴은 브랜드의 중독과 찬양이라고 말할 수 있다. 이 세 가지를 모두 사용할 수 있다면 그야말로 최고의 브랜드라 할 수 있을 것이다."
-본문 6쪽, Editor's Letter 중

유니타스브랜드를 보면서 더욱 피부에 와닿는 브랜딩 이야기들을 접하고 공부한다. 7번째 책을 보는 내내 편집장의 말이 머리에 남았다.

"RAW"


이 한 단어가 가지고 있는 개념. 이 개념에 대한 생각과 고민. 바로 이에 대한 이야기가 이번 호의 주제이다.


상품으로서의 브랜드의 RAW에 대해 먼저 생각한다. 그리고 석학들의 의견, 브랜딩 경험자들이 생각하는 RAW에 대해 생각한다. 후반부에는 넓은 의미의 브랜드 영역에서 전문가들이 말하는 해당 브랜드의 RAW에 대해 말한다. 예를 들어, 정치에 대한 노회찬 대표의 생각, 요리 전문가의 RAW에 대한 생각 등.



"근본으로 돌아가라."

라고 했던가. 이 말을 들으면 '초심'을 떠올리곤 했는데, 브랜드의 초심/처음에 대해 생각해보는 관점에 대해 생각해 볼 꺼리를 주었다. 또한, '나'라는 휴먼브랜드에 대해서도 전환점의 순간에서 느꼈던 그 '초심'에 대해 생각해 볼 일이다.


덧) 바비브라운, 일리 커피, 러쉬LUSH는 이번에 처음 알았다..-_-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ahnjinh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