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2.11 23:40 사회 / 역사 / 인문


고우영 열국지 시리즈.

고우영의 만화는 역사서에 대해 알레르기를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도 흥미있게 다가올 듯.
만화의 특성이라고 할 수도 있겠고, 그런 특징을 잘 이용한 점이기도 하다.

싱겁거나 어이없는 농담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표면적인 것일 뿐. 그런 현대의 현실로의 비유를 통해 주나라에서 진시황제 까지의 인상적인 사건들을 정말, 정말 재밌게 보았다.





posted by ahnjinh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