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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짜 영업맨이 보기에, 맥스의 네 명의 영업사원은 그저 부러울 뿐.
시장 상황에 맞게 특성화된, 자신만의 스타일을 갖춘 영업맨들의 활약은 대단!
내가 잘 할 수 있는 영업 스타일은 어떤 것인지 모르겠고, 부족한 부분만 떠오르지만,,,
당장 오늘 매출과 이번 달 매출에 아둥바둥하는 현실이지만,
1년 뒤, 3년 뒤 매출을 위해 고민하는 요즘이 정말 중요한 순간이라고 생각.
시장은 결코 기다려 주지 않기에,
마케팅의 이름을 달고 있는 영업맨으로써,
깊은 고민과 과감한 액션을 동시에 해야하는 것이 또 다른 고민.
영업과 마케팅은 참 쉽지 않지만, 그래서 아직도 참 배워야 할게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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