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시대의 커뮤니케이션은 이렇게 재미있는게 많구나.

 

책에서 소개된 캠페인 중 가장 좋았던 것은 Uncharted Play의 Soccket Ball.

▶ 무언가 잊고 지내던 걸 떠올리게 함. 싸이트 찾아가 보다가 관리자에게 메일까지 쓸 뻔.

    "MY"의 정체성이기도 했음을 떠올림.

 

그 外, 인텔의 "The Museum of me", BMW의 투명차, 삼성과 비엔나 병원의 "파워슬립", G마켓의 1.25 미라클이 가장 기억에 남음.

 

내 업무와 거리가 있는 업종인지라 어느 새 잊고 있었지만, 이렇게 참 흥분되는 성과를 낼 수 있는 곳이라 생각. 그렇기에 단숨에 아주 즐겁게 읽고, QR리더로 읽고, 소개된 앱도 다운받아 놀면서 읽었다.

 

- 한 가지 아쉬운 점 : 바이럴 조건으로 1. 메시지, 2. 전달자, 3. 환경을 언급했는데, 실제 내용에 전달자에 내용은 안 보임.

 

★ 좋았던 문구 추가

   - 투명해도 괜찮을 수 있는 문화를 만들어 가는 것,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는 것이 마케팅의 첫걸음이다. 그것을 가능하게 한 동력이 바로 소셜 미디어가 형성해온 진정성과 투명성의 문화이다(p 151)

   - 우리의 목표는 노벨상입니다.(로버트 왕_구글 크리에티브 랩 ECD, p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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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hnjinh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