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2.07 10:41 문학

 

매일 틈 날 때 마다 즐겨보는 "피키캐스트"

 

어느 날 올라온 글, "어느 커뮤니티에서 뽀븐 판타지 소설 1~10위", 을 보고,

소싯적 한동안 빠져 살던 기억이 났다.

 

그 때를 생각하며, 내가 보지 못했던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열댓권이나 되지만, 가볍게 슬쩍슬쩍 넘기며 보다가,

십수년 전 처럼 새벽에 책장 넘기는 내 모습이 재밌기도 했고..

 

그렇게 2015년을 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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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hnjinh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