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의 소위 '청년'과 '청소년'은 세상을 너무 빨리 들어버렸기에, 무얼로 먹고 살지 고민에 힘들고 사는게 힘들다 한다.  현실을 잘모르는 신여성과 현실에 부닥힌 1920년대 미국의 청년들이 정말 순진하달까, 순수하달까..그런 모습에 부러움마저 조금 일으킨 작품들.

 

소소한 스토리의 재미 보다도 캐릭터의 흥미로움에 더 끌린 단편 모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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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hnjinho
2013.04.14 23:16 문학

 

히가시노 게이고 作.

 

등장 인물들이 영화 용의자X의 헌신에 나온 배우와 겹쳐서 떠올라 재미가 배가됨.

 

딸기쨈에 바게뜨 빵을 찍어서 아이스라떼 홀짝이며 조용한 일요일 저녁에 가볍게, 재밌게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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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ERAL → GENUINE → Human Brand ▶ GENIUS

 

휴먼브랜드=genuine(목표+능력+태도) x 객관적 자기평가 x 전략

가장 중요한 것은 태도(열정!)과 이에서 나오는 꾸준함(10년 가량의 경험.전문성!)

 

갈 길은 멀지만, 천리 길도 한걸음 부터라고 하지 않는가.

 

목표 설정의 두려움 보다는 당장 부딪혀 보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느낌.

물론 SEARHING은 꾸준히 계속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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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hnjinho

 

미국 재즈시대의 젊은이들의 이야기.

단편 모음집.

판타지적이고, 우울하기도 하고,,그런 작품들.

 

-인상적인 작품 : 젤리빈, 낙타의 뒷부분, 리츠칼튼 호텔만큼 커다란 다이아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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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hnjinho
2013.04.05 22:35 문학

 

추리소설 작가를 향한 비판, 자학, 난 이렇게 쓰지 말아야지가 농후한 자기검열.

 

으례 소설에는 그런 개성의 경감과 그런 종류의 탐정이 나오고, 그런 종류의 장치들..성의없는 장치들과 전개가 난무하다는 걸 비판.

그리고, 독자들이 기대하는 것은 무엇인지 고민하는 작가들의 심리를 담았다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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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hnjinho
2013.04.05 22:28 문학

 

단숨에 읽게 만든다.

결말이 궁금하니깐. 하지만, 왠지 예측가능한 전개들이랄까..이러저런 사건이 터지지만, 결국에는 잘 해결될 것 같은 느낌. 전개에 있어서 그다지 심오함이랄까, 끈적끈적함이랄까, 그런게 없어서 아쉬움.

그냥, 결말이 궁금해서 후다닥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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