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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 대해, 꿈 속에서 이런 상상을 할 수 있구나. 놀랍다!!!!


디카프리오의 대사 중에,

"바이러스보다 더 치명적인 것은 생각이다." ..대충 이런게 있었다. 이와 관련한 디카프리오의 설명에 끄덕끄덕.


셔터 아일랜드에 이어 디카프리오의 연기와 그가 나오는 최근 작품 모두 대만족. 앞으로 디카프리오 나오는 작품은 꼭 챙겨봐야지-


덧) 마지막에 나올 때 엔딩 크레딧을 보니, flight attendant 역의 배우의 성이 '놀란' 이었음.(이름은 금새 까먹고;;) 놀란이란 이름이 그리 흔한가?..감독 딸이라도 되는걸까?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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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hnjinho
TAG 리뷰, 영화
한 여름밤의 꿈

원작을 읽어보지 않았기 때문에 원작과의 비교는 불가. 현대적으로 새롭게 각색한 것이겠거니 했다. 작품 소개에 "인간들의 사랑과 꿈"을 다루었다고 했는데, 분명 틀린 말은 아니다. 하지만, '사랑과 꿈'에 대한 이야기라고 해서 감동을 기대하기에는 부족한 점이 있다고 할까. 일단 캐릭터 설정이 전반적으로 코믹하게 설정된 탓도 있으리라. 내게는 감동 보다 개그 코드가 더 재미있었다. 특히, '변기' 씨의 연기와 춤은 많은 관객들의 웃음을 이끌어냈다. 뮤지컬을 볼 기회가 흔하지 않은 탓에 이런건 색다른 기분이다. 배우의 표정 변화 하나하나까지 볼 수 있는 영화에 비하면 몰입도가 떨어지지만 연기자의 호흡과 생생함을 앞에서 느낄 수 있다는게 뮤지컬의 장점 아니겠는가. 즐거운 90분의 시간을 보냈다.

극장 밖

2층 매표소

공연 전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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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hnjinho
다큐 영화제라....이런게 있는 줄 미처 몰랐네요.+_+ 예전에는 다큐하면 참 재미없고 지루하다고만 생각했는데,...올 해는 북극곰 이야기나 누들 이었던가?? 그런 TV다큐에서부터, 똥파리, 워낭소리 등등..시청자들에게 호응이 높은 것들도 많아졌어요. 저의 시선도 한층 더 부드러워졌다랄까요~

주말에 보러 가야겠습니다.



◆어차피  일요일 밖에 못가겠지만, 시청자상 수상작이나 대상 수상작 중 하나 보려구요. 무엇이 상영될지 정해져있지 않은 걸 미리 예매한다는 것도 재밌잖아요.^_^. 왠지 대회에 나오는 작품도 좋은 작품일 것 같은 알 수 없는 믿음도 있고 해서요..ㅋㅋ

장소도 이대라서 가깝고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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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hnjinho

▶어제 간만에 학교에 갔더니, 다음 주 부터 학교에서 데뷔작 영화제(http://www.sgff.net/)가 시작한다는군요. 올 해로 벌써 6회째가 되었네요. 매년 가을에 지난 1년간의 데뷔작 중 심사를 통해 상(과 상금)을 주고 며칠간 무료 상영을 합니다. 저야 제가 다니는 학교이기도 하고, 땡기는거 있으면 부담 없이 보러 갑니다. 컴퓨터로 다운 받아보는 것에 비하면야 그 재미야 두말할 나위가 없겠죠.ㅎㅎ 게다가 이번에 상연장소인 '메리홀'이 새단장을 했다는데 구경도 갈 겸사겸사..^_^




그 외에 아래와 같은 워크샵도 하는군요. 매년 전문가를 초청해서 여러 종류의 행사를 하던데...물론 저는 그냥 영화만 볼 뿐이니 가지는 않습니다.ㅋ;  영화에 관심 많은 친구들로 사람이 많이 오기는 하더라구요.


아래 개막작은 아직 개봉하지 않은 작품이더라구요. 네이버 영화정보 보니깐 10월 개봉예정이네요.




미처 못 봤던 아래 영화들을 이번 기회를 통해 볼 생각입니다.^_^


참!!) 상영장소인 메리홀은 서강대 정문에서 11시방향의 유리 건물 바로 뒤에 있습니다. 정문에서 정면의 분수탑 왼쪽 오르막으로 올라오면 바로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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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hnjin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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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Aunt Mary 5집 - CIRCLE

특히, 6번 [다섯 밤과 낮] 은 너무나도 감미롭고 우울하게 만든다.

밤엔 역시 이런 노래가 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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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올라온 것을 아무리 찾아봐도 없음.(혹시 내 구글링에 문제가?-_-?)

지금 당신에게, 꼭 들려주고 싶은 음악인데,,,

할 수 없이, 디씨 알갤에 올라온 '알군추천곡' 코너 녹음한 것으로 올림.
(1분 20초 부터 음악 시작. 음질 좀 저질...그리고 처음 가사 '그 순간' 두 번 나온건 팅김음인가..뭘까;)

알군방송 듣기(클릭)

가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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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의반 타의반으로 브로콜리너마저 공연은 안 가기로 하고,,,

다음 공연은 꼭 가야지-

덧) 마이앤트메리 공연도 갈테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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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hnjin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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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을 내고 싶었다는 그녀.

그래서, 유투브에 노래하는 모습을 올렸다고 한다.

자신의 노래가 마음에 드는 사람은 돈을 보내달라고,

돈이 다 모여, 앨범을 만들면 보내준다고.

그렇게 시작된 그녀의 앨범은 이제 두 장째 빛을 보았다고 한다.

-만화 속 밴드 이야기 같다.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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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쯤, 동이 틀까. 자야하는데 자고 싶지 않은...
행여 하늘에 파아란 빛이 감돌까봐 걱정되지만, 지금의 고요한 시간을 놓치고 싶지 않은..
그리고, 그 푸른 빛이 보고 싶기도 하는...

나의 새벽 3시의 얼굴은 그런게 아닐까 떠올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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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hnjin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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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친구(라고 하기 좀 그렇고, 그렇다고 단순히 지인이라고 단정짓기에도 애매한 그녀)가 아는지 물어본 음악 - between the bars

Elliott Smith 가 부른 노래란다. 누군지 전혀 관심도 없었는데, 귀에 익은 음악.

어디서 들어봤을까, 곰곰이 생각하며 찾아보았다.



영화 [굿윌헌팅]에 삽입된 음악
(아...맷 데이먼 커플이 햄버거 먹다가 키스 하는 장면, 맷 데이먼의 아픈 과거를 알고 눈물로 껴안는 그녀와, 그녀를 뿌리치고 나오는 장면이 떠오른다)

가수는 자살(부엌 식칼로 자신의 가슴을 두 번 찌름) 했다고 한다.


그녀의 말로는 지난 주에 남자친구와 본 이소라 콘서트에서 들었다고 한다. 요즘 계속 듣고 있나 보더라. 이 음악과 함께라면 새벽녘 혼자서라도 얼마든지 술 마실 수 있다고...그냥 술 생각이 난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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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금요일에 클럽 쌤에서 '브로콜리 너마저'의 공연이 있다고 함.('보드카레인'과의 듀엣 공연)

아무리 좋은 공연도, 영화도, 스포츠 경기도 혼자서는 못가는 나...는, 같이 갈 친구-역시나 '브로콜리너마저'를 좋아하는 녀석-을 열심히 꼬드겼다. 하지만, 실패.(녹색 옷 입고 오면 보드카 무료리필 막 해준다고 했는데!!!!)
그노무 자격증 시험이 무엇인지...그저 취업 가산점용 자격증일 뿐인데,,,라고 말했지만 사실, 그렇게 부지런히 준비하는 녀석이 부러웠던 것일 수도 있고, 안쓰러웠던 것일 수도 있고...

웃긴건, 그 녀석도 나도, 안 가기로  결정을  해놓구선  녹색 옷이 있나 찾아 보았다는 것.^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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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 '브로콜리너마저' 공연 : 6월 7일. 클럽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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