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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을 내고 싶었다는 그녀.
그래서, 유투브에 노래하는 모습을 올렸다고 한다.
자신의 노래가 마음에 드는 사람은 돈을 보내달라고,
돈이 다 모여, 앨범을 만들면 보내준다고.
그렇게 시작된 그녀의 앨범은 이제 두 장째 빛을 보았다고 한다.
-만화 속 밴드 이야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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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쯤, 동이 틀까. 자야하는데 자고 싶지 않은...
행여 하늘에 파아란 빛이 감돌까봐 걱정되지만, 지금의 고요한 시간을 놓치고 싶지 않은..
그리고, 그 푸른 빛이 보고 싶기도 하는...
나의 새벽 3시의 얼굴은 그런게 아닐까 떠올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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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4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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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까지 깨어있다보면 그 시간이 너무 아까워서 잠을 피하게 되더라구요.
그나저나 정말 만화같은 이야기이네요. 좋은 이야기 듣고 갑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