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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를 위한 독서와 아이디어의 실천. 이것은 당신을 포함하여, 나와 관계를 맺는 모든 사람과 함께 고민하기 위한 무의식적 생활습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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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시
어느덧 블로깅을 시작한지 1년이 지났습니다.

처음 아무 것도 모른 채, 그저 싸이월드에서 혼자서/끼리끼리 노는게 싫어서 블로깅을 시작했습니다. 블로깅을 시작한 이후 시간이 지날 수록, 블로그에 '변화'가 필요하다고 계속 생각해왔습니다. 그러나, 어떻게 바꿀지 찾기 어려웠고 머리만 지끈거렸습니다.

이제 변화를 위한 스스로의 '실행'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더 이상 미룰수 없다는 느낌이랄까요.

여전히 어디를 향해야 할 지 모르지만, 우선 블로그 필명(닉네임)을 본명으로 바꾸려고 합니다.(사실, 트위터에서도 인사하고 지내는 이웃블로거님들은 이미 아시겠지만) 최근에 블로깅이 예전보다 뜸했지만, 둘을 중복해서 사용해왔습니다. 이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의 '나'가 결코 떨어질 수 없고, 블로깅을 하면서도 점점 드러나고 있다는 생각에서입니다. 물론, 많은 분들이 분리해서 잘 운영하시지만, 제게는 때론 혼란스럽기도 불편하기도 했습니다. 본명을 쓰는데 따르는 불편함과 난감함도 예상이 되지만 충분히 감내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포스트는 지난 1년 동안의 블로깅을 돌아보면서 되돌아보고, 스스로에게 내리는 새로운 다짐을 위한 것입니다. 동시에 친구블로거님들께서 변화된 필명에 따른 착오가 없으시길 바라며 발행하는 것입니다.

정리) 필명 변경 : paarang -> ahnjinho
        2차 도메인 주소 설정 : http://ahnjinho.net
           피드주소변경 : http://feeds2.feedburner.com/paarang
                      -> http://feeds.feedburner.com/ahnjinho


09년 10월  9일 저녁 추가) 기존 1차 도메인도 http://ahnjinho.tistory.com 으로 바꿨었는데, 기존 검색이나 링크걸어놨던 분들의 링크를 타고 오지 못하는 것을 깜빡했네요. 1차도메인에서 2차도메인으로 연결하는 소스라는 것을 찾아 걸너놓기는 했는데,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적용이 안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1차 도메인은 원래대로, http://paarang.tistory.com 으로 설정해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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