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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njin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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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일상을 식혀주는 시원한 봄비. 괜히 맘이 설렌다.'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09.04.20 봄비 (2)
2009.04.20 17:30 사사(私私)로운 생각
"연애란게 결국 이 거친 도시에 마음 붙일데를 찾는거 아니겠어?"
-정이현, <달콤한 나의 도시>

"당신 나쁜 점이 뭔지 알아요?"

"뭔데요?"

"사람한테 마음 안주는 것.

울타리 든든하게 둘러치고 속내 안보이는 것."

-이도우,<사서함 110호의 우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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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hnjin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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