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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10 10:33 Web / IT
링크의 경제학 - 8점
폴 길린 지음, 최규형 옮김, 세이하쿠 감수/해냄


예전에 반쯤 읽다가 말았던 책. '소셜 미디어, 웹 2.0, 링크'를 키워드로 관련된 전반적인 이야기를 하고 있다. 소셜 미디어를 부지런히 활용하고 생활의 일부처럼 즐기고 있다면, 딱히 새로운 이야기거리를 찾기 어려운 책이다. 상기 키워드에 처음 관심을 갖는 사람에게 가장 유의미할 것이라는 생각.

이 책의 좋은 점은, 전반적인 웹 2.0 시대의 서비스/흐름을 잘 캐치하고 정리해 놓았다는 것. 중요한 소셜 미디어의 발전 과정과 의미를 잘 풀어나가고 있다. 아쉬운 점은 외국인이 쓴 책이라 사례가 죄다 외국 사례라서 감이 오지 않는다는 것. 관심없는 사람에게는 혼자 '열' 내는 것처럼 보일 수도 있겠다.(아..관심 없으면 어차피 안 펼쳐 보려나_-?)

내게 가장 유용했던 점은 팟캐스트에 대한 부분(8장 소리로 쓰는 블로그)
국내에서 팟캐스트 서비스가 많이 되고 있을까? 난, 새드개그맨 님의 forget the radio 말고는 들어본 적이 없다.(그것도 이동하면서 듣기 보다는 PC를 통해 본 것_-) 하여튼, 이 정도로 팟캐스트를 들어본 적이 없으니... 팟캐스트에 대한 실제 유용성을 겪어 보지도 못했고, 그 의미를 생각해 본 적은 더욱 없을 뿐...

특히, 팟캐스트를 마케팅에서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의 문제에 대해 생각해 보았다. 팟캐스트가 생산하는데 있어서 싸고 빠른 특징을 가지고 있지만, 여타의 소셜미디어 보다 더 통제하기 어렵고, 결과를 예측하기 어렵다.(소셜미디어를 통제한다는 생각을 블로거를 비롯한 제반 네티즌이 싫어하지만, 마케터 입장에서 통제와 예측가능성은 참 중요한 요소이니깐)

책에서 소개한 해외 사례를 보면 기업에서 제공한 팟캐스트 이용자가 많았다는 것으로, 기업 관계자는 성공적이라고 자평을 하는데,,,,크게 보면, 기업 블로그에 UV와 PV 많다고 자랑하는 것과 별 차이 없는 상황처럼 보이고....브랜드 이미지와 매출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끼칠 수 있는 통로에 대한 고민이 더 있어야 한다고 생각.

어디...국내 사례가 없을까..-_-?


어쨌든, 책을 읽고 보니 전반적으로 잘 정리한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처음에 말했듯 소셜미디어에 막 관심을 가진 분들에게 특히 유용할 것 같다. 내 생활의 일부가 되어버린 소셜 미디어에 대해 생각을 정리해보는데 도움이 된 책이다.


덧) 이 책은 이중대(junycap) 선생님이 주신 책 ^_______________^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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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hnjinho
2009.06.25 04:14 Web / IT
<2009년 4월 4일 작성>
-
블로그코리아 위젯을 달아봅니다.
요즘 한 동안 메타에 자주 접속을 안하고 있는데, 블코 위젯 달아놓으면 대략 블로고스피어 돌아가는 소식을 조금더 알 수 있을까 해서..

그런데, 블로그코리아 인기글 외에 한가지 목록을 더 넣을 수 있더군요.
저에게는 '넣을 수 있다'라고 하기 보다는 반드시 넣어야 하는 자리로 다가와 당황스럽게 만들기도 했지만...

하여튼 고를 수 있는것 중에, 내 최신글이나 내 인기글 목록 같은 것은 필요 없었어요. 그래서, '나의 친구들' 글을 보일 수 있도록 했는데,,,,블코 친구 등록은 하나도 안했던 것이예요. 그래서, '등록해야지~' 막 요랬는데..

온라인에서, 블로깅을 하면서 친구라고 부를수 있는 관계가 어느 정도인지 한 번도 생각해 본 적이 없더라구요. 모르겠어요. 어느 정도가 친구라고 등록할 정도인지.
그냥 쉽게 생각해도 무방하려나 싶으면서도, 혹시나 상대방이 '친구'라고 등록한걸 기분나빠하면 어쩌나, 이런 소심하다 싶은 생각도 들구요.

친구라...이웃블로거라든지, 지인 블로거라든지, 자주 방문하는 블로거 라든지....이런 말은 써왔지만 친구 블로거라...모르겠네요. 여태 블로깅을 하면서 '친구'라는 의미는 한 번도 생각을 해 본 적이 없었다니. 오프라인에서는 항상 친구 문제/이성 문제로 고민하면서 말이죠..


덧) 역시 빈자리로 두기는 안쓰러워, 제 블로그에 댓글 여러 번 남겨주신 블로거, 제가 자주 댓글 남기는 블로그들을 등록해보았어요. 블코에서 찾다가 찾지 못한 분들도 있고, 또 정작 오프라인 친구들은 블코에 등록된 사람이 아무도 없어서 아쉽기도 하구요...

덧2) 혹시 이 포스트를 보고 저를 친구로 등록해주신 분이 있다면 댓글을 남겨주세요.
-
저랑,,, '친구' 하시겠어요?


덧3) 이 포스트는 계속 추가/갱신할 생각입니다.

몬스터포스트 :: 엉뚱 생뚱한 이야기 (몬스터포스트)
       http://monsterpost.net/ 
마키디어-마케팅 아이디어 (마키디어)                               http://markidea.net/
바삭바삭 러스크                                                                  http://rusk.kr/
용돌이 이야기 (돌이아빠)                                 http://windlov2.tistory.com/ 
Funlog.kr (이수)                                                               http://funlog.kr/
☆★ My Photo Life with α700 ☆★ (역전의용사)    http://junelife.tistory.com/ 
맑은독백 (맑은독백)                                         http://amorfati.tistory.com/
금드리댁의 유쾌한 블로깅 (금드리댁)              http://silverspoon.tistory.com/
Trinka Trinka (Ludens)                        http://solarhalfbreed.tistory.com/
바람구두를 신다 (Demian)                              http://mephisto9.tistory.com/
책 읽는 토양이 (토양이)                                       http://www.rabbicat.com/
** MY`s kitchen ** (명이)                                  http://www.myungee.com/
초하뮤지엄.넷 chohamuseum.net (초하(初夏))          http://chohamuseum.net/
Read & Lead (buckshot)                                 http://read-lead.com/blog/
이균재의 gurus` library                                http://www.leekyoonjae.com/
빛이 드는 창.. 이야기가 흐른다.. (광주광역시 블로그)                http://saygj.com/
나이트엘프의 텔드랏실™ (나이트엘프™)            http://teldrassil.tistory.com/

-추가
동대문구정보화도서관 블로그 (리브홀릭)               http://dlibrary.tistory.com/
zinicap의 검색엔진 마케팅(SEM)                         http://zinibox.tistory.com/

<2009년 6월24일 추가>
-이번, 도서 나눔 이벤트를 진행하면서 책을 주고 받은 이웃들을 추가. 그리고 꾸준히 댓글 남겨주신 이웃들 몇 분 추가.
온라인에서의 작은 만남이 오프라인에서의 작은 나눔으로 이어지는 것을 보며, 조금 더 가깝게 느껴도 되는 것이 아닐까, 다소곳이 생각해 봄.
-추가
말과 글과 이야기 그리고...(날개)                                     http://kh7777.net/tt/
오선지위의 딱정벌레 (한방블르스)                       http://maggot.prhouse.net/
고무풍선기린의 Contraposto (고무풍선기린)  http://withthink.textcube.com/
트렌드바이트 (트렌드바)                                       http://bite.markidea.net/
Market Holic (Maxmedic)                                      http://marketholic.net/
Mom's 맘 ♡ 함차네 가족 ♡ (함차맘)                                http://moms.pe.kr/
물고기인간의나라 (에우리알레)                              http://vepal.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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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hnjinho
2009.06.23 00:34 Web / IT
발표가 많이 늦었습니다.

아직 시험이 끝나지 않았다는 핑계 말고는, 그럴싸한 이유가 생각나질 않네요-_-;

추첨 툴은, 네이버 사다리타기 게임을 사용했습니다.

사다리의 위칸에는 이름을 신청해주신 순서대로 적어넣었습니다.
선정의 공정성을 위해, 아래칸 중 어느 칸을 당첨칸으로 할지 결정하고 증인으로 참석한 것은 제 여자친구-_-입니다.;ㅁ;

<당첨결과>

비밀의 요리책 - 쌍지팡이
지혜의 숲에서 고전을 읽다 - 검은괭이2
깨진유리창법칙 - 소월
문학의 숲을 거닐다 - 날개

축하드립니다!!! 직접 방문하여 당첨소식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받으실 주소와 성명, 연락처(배송시 기입하기 위한 전화번호)를 비밀댓글로 남겨주세요^^

[문학의 숲을 거닐다]를 제외한 나머지 책은 내일 오후 쯤에 우체국택배로 보내도록 하겠습니다.^^


비밀의 요리책 - 쌍지팡이님

지혜의 숲에서 고전을 읽다 - 검은괭이2님

깨진 유리창 법칙 - 소월님

문학의 숲을 거닐다 - 날개님


다시 한 번,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꾸벅 (-.- )(_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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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hnjinho
2009.06.13 08:31 Web / IT
지난 달에 maxmedic 님 블로그에서 우연히 본 것.



오늘 다시 보니.

블코의 top 10 분류는 태그를 분류하는 방식이라는데...

왠지 복잡해지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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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hnjinho
2009.05.21 19:40 Web / IT
본격적으로 블로그를 시작한지 9개월 정도 되었습니다.

블로그를 하면서 여러 좋은 사람들을 만나고, 이야기를 나누고, 서로의 소식을 묻곤 합니다.

블로그라는 툴을 통해 정보를 얻고, 교감을 하지만, 여전히 블로그라는 툴은 어려운 것이 아닌가 그런 생각을 합니다. 며칠 전, 선배를 만나 술 한잔 하다가 마케팅에 대한 얘기를 하고, 마이크로 블로깅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마케팅 업무를 하는 선배가 말하길 "현실에서는, 클라이언트에게는 그런 이야기 잘 모른다, 안 통한다",,,뭐 이런 이야기도 듣게 되었죠.

저에게는 생활의 일부가 되었지만, 주위 사람들을 둘러 보아도 블로그를 하는 사람은 드물기만 하네요.




요즘 방에서 막간의 여유가 날 때, 지식채널e 를 보곤 합니다.
위 영상의 제목은 'Finish Line'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와중에 '항상 처음의 마음가짐을 잊지 말아야지'라는 뜬금 없는 생각이 나는 것은 왜일까요.

오프라인 친구 중에 블로그를 하는 친구들은 5명. 그 친구들의 블로그 첫 글은 무엇인지 궁금해서 하나씩 살펴보았습니다. 짧게는 2년에서 길게는 5년이란 시간 동안 운영한 블로그들. 블로그를 거의 접은 친구도 있고, 먼 이국땅에서 간간이 소식을 남기는 친구도 있네요. 지금은 어떻든지 간에, 그들의 첫글을 보면서, 처음엔 다들 나처럼 설레는 마음으로 시작했겠지...라고 혼자 상상해 봅니다.


가끔씩 비가 오는 날에는, 평소와 다른 상념이 떠오르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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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hnjinho
2009.03.30 20:47 Web / IT
티스토리에 둥지를 튼 지 7개월.

블로그 이름을 뭘로 할까 생각을 해봤자 떠오르지도 않았어요.
그래서 뭉글뭉글하다고, 둥글지도 모나지도 않은 그런 어정쩡한 이름을 붙였죠.

곧 멋진 이름, 기막힌 이름을 지어줘야지..하면서.


어느덧 7개월.
그냥, 왠지 이대로는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블로그 이름을 바꾸려고 했지만, 역시 딱히 맘에 드는 것이 떠오르지 않아요.

에잇. 기분이다. 그래서 블로그 스킨도 바꿔보았어요.
이것 저것 다시 달아보고, 조금씩 바꿔보았지만, 틀이 딱 맞는 것도 아니고, 색깔이 그렇게 맘에 드는 것도 아니에요. 하지만, 이러고 1시간 넘게 앉아 있는 나를 보니 그냥 웃음이 나와요.



어떤 이름을 붙여줄까...
처음엔 '스푸트니크의 연인'이라고 바꿔 보았어요.
하루키의 소설 제목이죠. 책 제목에 감동을 받아, 내용까지 좋아져 버린 책.
외로운 우주 속에서 자기만의 궤도를 따라 지구를 바라보며 혼자 도는 위성. 최초의 이 러시아 위성의 이름은 '스푸트니크'. 그리고 그 의미는 '여행의 동반자'

블로깅이라는 것이 내 독서의 흔적이자, 내가 감동 받은 아이디어들의 잔상이자, 내 감정의 배출구라는 점에서 '스푸트니크'라는 이름이 참 잘 어울리겠다는 생각도 해보았지만...

왠지 너무 여성적인 이름인 것 같아서 혼자 피식 웃어보았어요.



그래서, 그냥 이대로 두려구요.
언젠가 떠오르지 않을까요. 생각이 안 나도 그건 그것대로 좋겠다 싶기도 하구요.


하루 사이 또 쌀쌀해졌지만, 햇살 만큼은 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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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hnjinho
TAG 블로그
2008.12.27 23:57 일상
블로그를 하면서 서평단이든 체험단이든 이래저래 받은 것을 한 번 정리할까 합니다.

개인적인 감사의 마음을 이렇게 남기려고 합니다.^^

프레스블로그의 체험단에 응모해서 받은 건전지, 듀라셀입니다....AA사이즈는 디카 쓰면서 거의 다썼습니다.(디카가 건전지도둑이네요;;)그리고 아래쪽 사진은 블로그코리아에서 보내온 피자헛 쿠폰입니다. 현금처럼 쓸 수 있는데, 보내준 대행사에서 몇 만원인지는 밝히지 말아달라고 해서(사실 알 만한 분은 다 알지 않나 싶지만..;;) 일단 저렇게 처리했습니다..흘흘...인근 주민 둘이랑 같이 셋이서 피자헛 가서 파스타 하나씩 시켜 먹으니 딱 맞아 떨어지더군요..홀홀..~~




4개월이라는 짧은 시간의 블로그 생활 중에서 최근 한달여 동안 갑자기 책을 많이 받았습니다. 오늘 온 미트포드 이야기 까지 포함해서 위드블로그에서 받은 것이 미트포드 이야기, 타임 패러독스, 이코노 파워 입니다. 그리고 치팅컬처는 서돌출판사에서 따로 보내주어서 지금 한창 재밌게 읽고 있구요, 깨진 유리창법칙은 이전에 소개해드렸듯이("첫 선물 - 마키디어", "숨어있는 책 - 득템") ,,,,다른 책과는 달리 아무런 댓가 없이 순수한 '선물'로써 마키디어님에게 받은 것입니다. 가장 기분 좋은 책입니다~~^0^

내년에는 또 블로그를 통해 어떤 일이 있을지 기대되네요^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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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hnjinho
2008.12.20 18:24 Web / IT
(출처 : Flicker)


"블로그 정신의 핵심은 무엇인가?"

이런 논의들은 지금도 계속 되고 있고 다들 한 번쯤 생각 해보셨을 거예요.  짧은 저의 눈팅을 보면, 주로 댓글, 트랙백, 링크를 많이 생각하는데 "소통" 이라는 한 가지 주제와 연관이 됩니다. "소통" 이라는 것은 "접촉" 이 있어야 가능합니다.  그리고, 블로그에서는 "접속", "유입" , "방문" 등의 단어와 연결될 수도 있겠네요.

"트래픽 유입" 이라는 현상에 많이 집착하기도 하지만, 그 정신은 혼자 사는 세상이 아닌 " 함께 하는 세상" 정도가 될 것이라고 혼자 생각해봅니다.


이 와중에 제가 하려는 말은 링크와 관련된 것입니다.
얼마 전에 몇몇 블로거가 "링크"와 관련해서 꽤 흥미로운 글들을 올려 주셨죠.

링크에 대한 몇몇 글들을 "링크" 로 먼저 소개하자면...

(링크를 들어가시면 관련 트랙백도 "연결" 되어 있습니다.^^)


물론 저도 링크를 허락받고 한다라는건 미처 생각 해보지 못했는데 새로운 "생각"을 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던 것과 동시에...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많은 블로그들이 관심을 가지는 "트래픽 유입"에 있어서 저는 링크를 통해 많은 "덕"(이라고 읽고 득得 이라고 생각한다)을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링크가 트래픽 유입에 얼마나 고마운 존재인지 단적인, 증거를 보여드리고자 합니다.

티스토리에서 제공하는 블로그 유입경로 기록입니다.
제가 마키디어님 블로그에 자주 댓글을 남기는 노력(?)도 하지만, 이전에 "마케팅/경영 관련 블로그 목록" 에서 제 블로그를 소개 해주신 덕분에 꾸준히 마키디어님 블로그를 통해 제 블로그를 방문하시는 분들이 있었습니다. (예전에 마키디어님이 직접 오신 카운트인가 해서 물어봤는데, 마키디어님은 리더기로 오지, 블로그 링크를 타고 제 블로그를 방문하지는 않는다는군요...)

그런데...얼마 전에,"블로그, 1년이 가기전 첫 이벤트",  "링크와 예의없는 행동의 관계"  포스트에서 필명을 직접 언급해주시면서  마키디어님 블로그를 통한 유입이 꽤 늘어나 순위가 8위까지 올라갔습니다.(검색기능을 자랑하는 네이버에서의 유입은 20위............."저기,,,네이버가 뭐죠?ㅁ?,,,왠 듣보잡?" )


링크에 대한 생각들, 링크의 가치에 대한 평가들,,,,모두 다르겠지만,,,적어도 확실한 것은, 저 같은 초보 블로거에게는 광활한 웹에서의 훌륭한 정보로路 임과 동시에 관심을 덜 받기 십상인 초보 블로거들의 글을 넓게 퍼뜨려 주는 고마운 통로라는 것입니다.

-끝-

덧붙임 결) 1. 마키디어님 감사해요~~ㅎ ㅣㅎ ㅣ~

                2. 그럼 문제는 링크가 걸릴 만한 양질의 포스트..?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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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hnjinho
2008.12.16 12:55 Web / IT
블로그에 들어와서 아까 한 포스팅에 오타가 없나 다시 보고 있는데, 문득 눈에 띄는게 있습니다.



엥?갑자기 붐바에서 왠 인사를 다하나 싶어서, 클릭해봤더니

붐바 서비스 종료 안내



라고 글이 뜨네요... KOREA.com 의 서버지원이 2008년으로 종료되어 붐바 서비스가 12월을 끝으로 종료된다고 합니다.

그동안, 붐바 덕분에 이것저것 다른 구독버튼들 안 달고 편했었는데요...

흠...피드버너 구독자수 버튼을 다시 달아야 할까요...구독자 수가 적어서 구독 버튼은 그렇게 달고 싶지 않은게 솔직한 심정이라..
;ㅁ;

음...구독 버튼 찾아보고 이것저것 달고, 정리해야할 것 같습니다.
(리플바는 깔끔해 보이지 않아서 내키지는 않네요..ㅠ )


굿 바이- 붐바..(아..아직 보름 남았죠.;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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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hnjin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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