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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7 20:10 Web / IT
    블로그에 위젯을 달아놓고 방문자 카운터를 확인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블로그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는 만큼 유용한 서비스들이 많이 생기는데요, 방문자 카운터 위젯도 어떤 것들을 써야 하는지 고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왜냐면, 통계 툴마다 다른 결과를 보여주기 때문이죠. 모두가 같은 결과를 보여준다면, 사용자가 마음에 드는 디자인이나 기능으로 입맛대로 골라서 쓰면 되겠지만, 애시당초 통계 툴의 1차적 목적인 방문자수 파악이 상이하다면, 정확성의 문제로 넘어가지 않을 수가 없죠.

  블로그 시작하고 얼마 안되어, 위젯을 비롯해 여러개를 설치해놨습니다. 이 때문에 블로그가 2주 동안 꽤 지저분해지고 로딩도 느려지고 했는데요, 2주가 지난 사이 어떻게 되었는지 보겠습니다. 비교 대상은 티스토리에서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방문자통계 툴과 다음 웹인사이드에서 제공하는 위젯, W 위젯, 99counters 입니다.



                                                          <티스토리 제공 방문자 통계> 

  처음에는 위의 것만 사용했습니다. 티스토리에서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것인데요. 10월 11일 새벽에 '다음 웹인사이드'에서 제공하는 통계툴을 설치했습니다. 하루 평균 100 초반의 카운터가 보이는군요. 당시 다음 웹인사이드를 소개하면서 다음 웹인사이드 위젯을 설치하였습니다.


                                                             <다음 웹인사이드 제공 위젯>

위의 위젯은 두 개를 동시에 찍어 놓은 것입니다.  총 카운터는 잡히지 않고 일주일간의 방문자 수를 알 수가 있네요. 그런데 티스토리에서 방문자 카운터와 결과가 상당히 다르게 나옵니다.


오늘의 카운터만 비교해봐도 8 vs 52 가 나오는군요.
그럼 다른 카운터들은 어떤 결과를 보여줄까요?

확대

                                                        < W 위젯: 위젯의 아래쪽에 카운터가 위치>

 
                                                                     <99 counters>

w위젯의 총 카운터와 99counters의 총 카운터가 다르게 나왔지만 사실 거의 비슷한 결과입니다. 99counters를 다른 위젯들보다 일주일 늦게 달면서 시작 카운터를 티스토리 것을 넣어버렸거든요.(W 위젯 것을 넣었더라면 더 보기 좋았을텐데 아쉽네요;)

개별 위젯들의 특징들은 다른 블로그에서도 포스트를 많이 하기 때문에 굳이 하지는 않습니다. 보시는 바와 같이 우리가 생각하는 것과 달리 위젯의 방문자 카운터의 결과가 제각각이며, 집계 방식에 따라 차이가 나는 것으로 보이네요. 다음 위젯의 경우 필터링을 통해 여러번 유입되더라도 방문 피씨의 ip와 쿠키 수집을 통해 여러 번 클릭해도 한 번 방문으로 치고 있습니다. 다른 위젯들도 비슷한 것을 봐서는 유사한 방법으로 집계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정확히 일치하지 않는 것을 보면 기술적 차이가 있는 것으로 생각되네요.

  반면에 티스토리 방문자 통계는 너무 뻥튀기 되어 있는 것으로 보이네요.  티스토리에서 버그를 수정함으로써 해결했다고 했는데 이 문제가 다시 생긴것 같습니다. 그리고 해결이 안되고 있는 듯 하네요.




  마지막으로 포스트 하단에 붙어 있는 믹시추천에 개별글을 읽은 사람 숫자를 보여주네요. 자그마한 차트 그림을 클릭해 보면 당일 시간대별로 읽은 사람과, 30일 동안의 통계를 볼 수 있습니다.



  이제 방문자 통계 위젯을 내릴까 합니다.  로딩이 느려지고 보기에도 지저분해 보인 탓도 있지만, 무엇보다 통계 본연의 목적이 무엇인가 생각해보았기 때문이죠. 다른 사람들이 제 블로그에 들어왔을 때 글을 보려고 들어오지, 방문자 통계를 통해 얼마나 인기 있는 블로그인지 알아보는 것은 중요한 관심사가 아니기 때문이죠.  저 혼자 방문자에 대해 알고 싶다면 웹인사이드에 들어가서 보면 충분하지 않을까 싶네요.  아니면, 블로그 방문했을 때, 방문자 카운터를 보고 흐믓한 마음을 갖고 싶다면 티스토리 방문자통계 툴 강추-_-..일까요;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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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hnjinho
2008.10.11 03:12 Web / IT


  티스토리에 새로 집을 마련해서 포스팅을 시작한지 한 달 반 정도 되었습니다.   네이버에서 티스토리에 옮겨온 것은

좀 더 자유롭게 블로그를 꾸며 보고 싶다는 마음과 더불어, 내가 적은 포스트를 좀 더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싶다는 의도였죠. 블로그 내용이 신변잡기적인 내용이 많아서인지 정기적인 구독자 수는 매우 적네요. 하지만 원래

의도에 충실히 제 스스로 뿌듯함을 느끼면서 포스팅을 하고 있습니다. 그 와중에 티스토리에서 제공하는 기본 

방문자 수나 유입 트래픽 등의 것들을 이용했는데, 이것을 보면 방문자 수가 의외로 꽤 됩니다.  하루에 100여명

내외의 방문자가 있는데 주 단위로 하면 거의 800여번이나 되죠. 문뜩, 이것이 정말 진짜일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비슷하면서도 약간 다르지만, 마키디어님의 '블로그 수 총 구독자수 구하기' 글을 보고, 블로그 구독자 수에도 허수가

포함될 수 있는데 방문자 수에도 허수가 있을 수 있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어느 분의 글인지 기억이 나진 않지만

단순히 블로그 분석이나 정보 수집을 위해 유입되는 트래픽도 많다는 글을 본 것 같아서요..(정말 어느 정도인지는 

블로그 초짜인 저에게 어려운 문제이군요 ;ㅁ;)  

  이런 생각을 가지고 블로그를 어떻게 꾸밀까 고민하며 돌아다니던 중 다음 웹인사이드 를 발견해서 간단하게 소개

하려고 합니다.



화면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트래픽 분석에서 방문자심층분석, 페이지 분석, 경로분석, 마케팅효과 분석까지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리포트 보기를 통해서 한 번 내용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제 밤에 달아놔서 아직 유입된 내용이 별로 없네요.

보시는 바와 같이 여러 가지 항목을 차트로 보기 편하게 요약해서 보여줍니다.  유입 키워드에서부터 자세히

다양하게 보여주네요. 다른 화면들도 클릭해서 보겠습니다.


  두 말할 필요 없이 딱 보시면 알겠지만, 보기 깔끔하고 자세히 분석해줍니다.   다시 한번 더 경로 분석 하부 항목에서

'유입싸이트'를 클릭해 보겠습니다.

 처음 제 블로그를 여기에 등록하고 2시간 정도 지나야 분석이 끝나고 나오기 시작하니깐 분석한 지 얼마

안되서 자료가 많이 쌓이지 않아서 유의미성이 떨어지긴 합니다. 그냥 카테고리가 어떤 것들이 있는지 보시라고

이렇게 캡쳐해서 올려보았습니다.^^


  한편 싸이트 관리 메뉴에는 이런 것들이 있군요.



  티스토리에서 제공하는 유입 분석에 허수가 없나 의문이 들어서 여기 통계툴을 티스토리 제공 툴 바로 밑에

위치시켜서 일주일 정도 지켜볼 생각입니다.

역시 방금 등록을 해서인지 데이터 분석중이라고 뜨고 바로 시작되진 않는군요-

지난 밤의 경험에 비추어 봤을 때 두시간 정도 걸리는 것 같습니다.

마케팅 분석이나 이런 것도 매우 흥미롭지만, 제 블로그가 알라딘 책 광고 외에 딱히 광고 하는 것도 아니고

방문자가 많아서 광고 수입이 있는 것도 아닌 상황이라 따로 보여드릴 것이 없는게 아쉽네요-


  블로그에는 일주일 정도 두 가지 통계툴 모두 사용해보고 한쪽을 지울 생각입니다.

보신 바와 같이 여러 가지 메뉴의 관리 도구들이 있지만, 제가 제일 흥미가 가는 점이 이 점이라서 이 부분에

대한 사진만 주로 올렸습니다.


p.s : 소개한다고 해놓구선 깔끔하게 글을 쓰지 못하고 이래저래 캡쳐 사진만 올렸네요.
    
      이 글 보신 분들에게 조금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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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hnjin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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