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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njin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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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보기 클릭->   '현장에 뛰어들다', 스포츠마케팅 학도, 인라인롤러대회 첫 개최 화제


이번 인라인 대회가 기사에 나왔네요-

제가 크게 기여한 것은 없으나..;ㅁ;

함께 대회를 잘 치루었다는 사실 자체만으로도 너무 뿌듯합니다.

이번에 부족하다고 느꼈던 점은 다음 대회 때 더 보완하고 잘 할 수 있겠죠!

그리고,정말 팀장이 제일 고생 많았던 대회였습니다.(팀장이 제 블로그에 들어와볼지는 모르겠지만;;;;)

리더의 자리라는 것은 정말 쉽지 않은 자리죠.

이번 대회를 통해서 무엇보다 큰 경험을 갖고 성장한 것은 윤팀장일 것입니다.

정말 수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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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hnjinho
2008.11.02 21:44 일상/스포츠
   어제 토요일에 smr 인라인 대회가 끝났습니다.

아무 사고 없이 대회가 끝나서 다행이고, 비록 1회 대회여서 미진한 점이 있었겠지만, 참가자들이 만족스로워 하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좋네요.  행사 진행을 하기 위해 갔지만, 사실 제가 크게 한 것은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입니다.(적당히 눈치 보면서 인라인 대회 열심히 구경하고 응원을 하고 왔다눙;;ㅁ;;) 음...그래서 회장님이나 팀장에게 조금 미안한 마음도 들지만, 사실 할 일이 딱히 없더라구요.;;.

  원래 서울시 대회가 있는 날이었는데 그 경기 중간중간에 저희 동아리 대회도 끼어서 같이 경기를 하였습니다. 덧붙여 저희는 저희 동아리 대회만 진행하는게 아니라 어제 이촌트랙경기장에 있는 모든 경기 진행을 도와주기로 하였구요. 그래서 아침 8시부터 오후까지 있었는데, 꽤 날씨가 추웠습니다.(전날 설악산에는 눈이 왔드랬죠;)

    가장 신기했던 것은 인라인 타는 꼬마들이 그리도 많은 줄 몰랐네요. 아이들이 부모님이나 코치 응원 받으면서 부지런히 발을 놀리는 모습이 너무 귀여웠어요. 특히, 어떤 꼬마는 넘어졌는데, 다시 일어나서는 울면서 끝까지 결승점에 들어오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이었습니다.

  진행에 미숙한 점도 있고, 저희들의 진행 외에도 주체 측의 스케줄 운용과 계획 작성에서 세심함이 부족한 면도 있었습니다. 나중에 몇몇 학부모가 이 점을 지적하는 부분에서 왠지 제가 잘못한 듯 좌불안석이 되기도 했는데요..;ㅁ;

  오후 3시에 끝날 예정이던 대회는 4시가 넘어 끝났구요.. 지방에서 온 학교는 먼저 간 곳도 있고 해서 아쉬웠네요.
마지막에 준비한 경품을 못드려서 - -;

대학생 대회에 참가한 학생은 40명이 좀 안되었는데요...30여명 가까이 경품을 타갔죠 ;ㅁ;
참가비도 공짜에,,,,내년엔 따로 대회에 참가해볼까..하는 생각도 해보았다는;;ㅁ;


    사진 찍어놓은게 있다면, 좋을 텐데,,,친구들이 찍은 사진을 아직 보내주질 않아서 말이죠 ;;
사진이 있다면 더 자세히 어제 일을 떠올리면서 후기를 남겨 놓을 수 있을 텐데..ㅜ결론은 카메라를 사자,  정말 즐거운 하루였다는 것입니다..(^____________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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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hnjin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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