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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1 23:35 분류없음
i n v i t a t i o n

티스토리 초대장

+ 남은 초대장 수 : 0

안녕하세요!

티스토리에 보금자리를 마련하시려는 여러분께 초대장을 배포해 드리려고 합니다.

나만의, 내 생각을, 내 기억을 담는 소중한 블로그를 만들고 싶다면 티스토리로 시작해보세요!

티스토리 블로그는 초대에 의해서만 가입이 가능합니다. 원하시는 분은 댓글에 E-mail 주소를 남겨주시면 초대장을 보내드립니다. 남겨주실 때에는 꼭 비밀댓글로 남겨주세요!

초대장을 보내드리고 바로 개설하시지 않으신 분들은 초대장을 회수할 수도 있으니 바로 개설해주세요!

Yes
이런 분들께 드립니다!
1. 다른 블로그를 사용해보셨던 분
2. 이메일 주소가 정상적인 분
3. 블로그를 시작하려는 이유를 남겨주신 분!
No
이런 분들께 드리지 않아요!
1. 이메일 주소가 의심되는 분!
2. 이메일 주소를 남기지 않으신 분
3. 이유도 없이 달라고 하시는 분!
티스토리 이래서 좋아요!
1. 이미지, 동영상, 오디오, 파일까지! 무한 용량과 강력한 멀티미디어를 올릴 수 있어요!
2. 스킨위자드로 스킨을 내맘대로~ 거기에 기능 확장 플러그인까지!
3. 내가 원하는대로 myID.com으로 블로그 주소를 만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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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hnjinho
2008.12.18 20:31 Web / IT

내일까지 시험기간이라고 리더기 글 읽는 것도 자제하고, 포스팅도 자제하고 댓글만 확인하고 요로코롬 지내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그다지 못 느꼈는데, 요즘 댓글이랑 유입경로만 확인하다 보니 메뉴 넘어가는게 느리다는게 더 느껴집니다. '너무 느리다'는 말을 하고 싶을 정도로요. 메뉴를 클릭하면 넘어가는데 1,2초는 기본인 것 같네요.

한 달 전만 해도 블로그에 덕지덕지 많이 붙여놨었는데, 지금은 TTB 외에는 광고도 다 내렸구요, 쓰던 위젯도 많이 줄였는데 말이죠...


문득 생각난게 있습니다. 좀 늦은 소리지만, 2주 전에 제 6차 태터 캠프가 있었죠. 그 때, 발표하시던 분이(위 사진에 있는 분) 했던 말이 생각나더군요. 우선, 내년엔 그 동안 무거웠던 티스토리를 다 빠르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것. 두 번째는,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것...

기억이 조금 가물가물 하지만, 발표에 특별한 내용이 없었기에 가장 기억나는 것이 이 두 가지였답니다.( 발표자께서 발표 시작하면서 준비한 거 없다고 말씀하긴 했는데, 정말 딱히 준비한게 없었답니다..) 그래도, 티스토리 유저이기 때문에 티스토리 발표가 가장 관심이 갔었는데 말이죠....지역 로그 관련 내용, 모바일 서비스 내용 등의 계획들도 짧막하게 소개했지만, 역시 무엇보다 빠르게 만들겠다는 약속이 기억납니다. 간단히 메모해 놓은 것을 보니..

"로그인 후 모든화면(센터 포함) 뜨는데 1초 이내로 만드는게 목표이다."

그래서..
"더 빠르고 가볍게 다가갈 수 있도록 (약속)하겠다" 고 하셨네요...

좀 뒤늦은 후기 같지 않은 후기지만, 2주가 지난 지금도 생각나는 그 '말(약속)'..

"내년에 꼭 지켜주실거죠??"


덧) 아래는 캠프 가서 받은 기념품 사진(아시는 분은 다 아시겠지만,,그래도 일단 사진 찍어놓은게 있으니깐..;;)입니다.
제 핸드폰에 달려있는 구글핸드폰줄..(뿔 떨어진 쵸파와 잘 어울리지 않나요;; )
그리고 무릎담요, 볼펜, 노트(두꺼워서 요긴하게 쓸 듯..)
그리고,,사진이 없지만, 흰색 반팔티(이 날씨에 말이죠-_-; )도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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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hnjinh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