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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9 11:18 과학 / 예술 / 환경
(원문)

위 사진의 원문 포스트를 보니 잠깐 생각할 것이 있습니다.

자연 환경을 위한 '것'들이 여러가지 있지만, 과연 정말 본래의 취지에 맞는지 생각을 해봅니다.


원문 내용은 간단히 태양열을 이용한 케이블카를 만들자는 내용입니다. 대개 저런 산꼭대기에 케이블카를 만드는 이유는 자연경관을 즐기기 위해서죠. 자연의 위대함이나, 자연의 소중함이나, 개인적 기분전환이든지 간에 다들 이 소중한 자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겠지만,,,,(일종의 교육적 기능이 있다고 볼 수도 있겠죠)

실상 현재의 케이블카는 디젤 엔진을 이용해 자연을 파괴한다는 것이죠. 정말로 자연의 소중함을 사람들이 느끼는 것 뿐만 아니라 그 방법에 있어서도 '친환경적'이어야 하지 않난 제안해보는 아이디어입니다.


어떻게 보면 별 내용도 아닌 것 같지만,,,

얼마전에 돌이아빠님이 댓글 남겨주신게 생각이 나더군요. 종이를 아끼기 위해서 우유팩을 씻어서 재활용하는 것이 한편으로는, 물낭비이자 환경오염(우유가 물에 배출되는 것이 오염이죠)이 될 수도 있지 않을까 했던 고민과 비슷한 맥락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환경을 위한 행동이지만, 그 이면에는 환경을 해치는 것들...

별 내용 없는 포스팅이 되어버렸지만,(뭔가 말을 조리있고 알차게 적지 못해서 약간 부끄럽기도 합니다...) 우리가 놓치고 있는 것이 생활 곳곳에 있는 것이 아닌지,,,,가만히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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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hnjinho
2009.01.18 17:14 과학 / 예술 / 환경
집에서 기르는 고양이 털로 가방을 만든답니다.

아이디어가 기발하네요. 털 벗은 고양이가 불쌍해 보이기도 하지만, 털 때문에 동물 죽이는 일은 자제할 수도 있겠어요.

더 소중하게 느껴질지도,,,,

그런데, 개털은 안될까요..(애완견이 장난 아니게 많잖아요..ㅎㅎ)




이상하게 저는 동영상이 중간 중간 끊기네요 -_-

저와 같은 에로 사항을 겪는 분을 위해, 캡쳐해서 간단 설명 들어갑니다.!


오늘의 주인공입니다. 그리고 대상인 세 마리의 고양이(동영상에서는 가족이라고 표현. 가족의 털을..ㅎㄷㄷ;;)


1단계 :  잘 씻겨 줍니다.

2단계 : 잘 말려 줍니다.

3단계 :  바리깡으로 잘 밀어주세요

4단계 : 짠! 털이 이 만큼 생겼어요!

5단계 : 털로 실을 만들어줍니다.

실 만드는 과정!!!돌돌돌~ 소리 내며 돌아가는 실 만드는 도구(뭐라고 하죠?ㅁ?;)


아래는 이 분이 만든 컬렉션들~ 이렇게 만들어서 팔기도 합니다.


고양이를 가지고 오시면 대신 만들어 주는 서비스!!!!
대 만족 하시는 분들의 인터뷰!!!와 고양이와 그 털로 만든 bag

고양이에 대한 주인의 사랑은 백만배 늘어날 듯 해요!!ㅎㅎ
고양이는 주인을 싫어할지도 모르겠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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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hnjin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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