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11. 25. 22:14 사회 / 역사 / 인문

잔잔한 지중해 같은 역사이야기..

 

갤리선의 시대와 지중해 중심의 시대가 저물었다고 한다.

그렇게 의도치않게 시대의 전환점이 다가왔다.

십 수만의 사람이 목숨을 걸고 벌인 전투였고, 내 인생의 중심은 나이지만, 변화는 자연스럽게 본인 모르게 다가온다.

 

'사회 / 역사 / 인문' 카테고리의 다른 글

유럽사 산책(1-2) - 체험의 유럽사  (2) 2014.06.05
지식e 시즌1  (0) 2012.12.25
레판토 해전  (0) 2012.11.25
로도스섬 공방전  (0) 2012.11.24
콘스탄티노플 함락  (0) 2012.11.18
다르게 보다 - 문명과 바다  (0) 2012.06.12
posted by ahnjinho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