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의 소위 '청년'과 '청소년'은 세상을 너무 빨리 들어버렸기에, 무얼로 먹고 살지 고민에 힘들고 사는게 힘들다 한다.  현실을 잘모르는 신여성과 현실에 부닥힌 1920년대 미국의 청년들이 정말 순진하달까, 순수하달까..그런 모습에 부러움마저 조금 일으킨 작품들.

 

소소한 스토리의 재미 보다도 캐릭터의 흥미로움에 더 끌린 단편 모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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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hnjin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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