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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어가는 잡담 포스트) 책상 위의 책

2009/07/03 01:48 | Posted by 파아랑
제 책상에 달린 책장이 너무 작아서, 책 꽂을 곳이 없네요.

읽어야 할 책들이 자꾸만 쌓여갑니다.


으레 책을 몇 권씩 쌓아 놓고 읽곤 했습니다.
이 정도 쌓이니깐 오히려 불안해지고 다급해지는군요.

이번 주말만 지나면, 마음에 여유가 생길 듯 합니다. 주말에 있을 프레젠테이션의 긴장감이 몰려오기 시작하는게 즐겁네요. 

친구분들, 이웃분들, 방문해주시는 분들 모두 주말 동안 즐거운 독서 하시길 바랍니다. ^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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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유토피아 2009/07/03 09:28

    잘 할 수 있을 거라고 믿어요~^^

  2. BlogIcon 가슴빛 2009/07/03 10:30

    요즘 "책쓰기"에 꽂혀서 관련서적을 왕창주문해놨습니다...ㅋㅋㅋ
    오늘 오후에 집으로 날라올텐데..주말에 정말, 방콕상태로 책을 읽어야할듯ㅋㅋ

    근데...파아랑님 SMR출신이신가요??

  3. BlogIcon Shinlucky 2009/07/04 07:02

    헉, 이 많은 책들을 언제다...
    이렇게 너무 의식적으로 읽어야겠다고 생각하면
    괜히 압박감과 부담감만 생기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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