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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njin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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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5 21:53 사사(私私)로운 생각

  티스토리에서 처음으로 글을 쓴다,

싸이에서 혼자 놀다가, 독서감상문 쓴걸 조금 더 많은 사람과 나누고 싶어서 네이버 블로그로,

이제는, 책 감상에서 영역을 확장하고 싶은 생각에 티스토리로 넘어왔다,

  가입하고 이틀째, 프리덤을 통해 블로그 이사를 계속 시도했지만 잇다른 실패,

무엇이 문제일까?



  비록 이곳에서 처음 쓰는 글이지만 '처음'이라는 단어 외에 아무 것도 처음이 아니다,

내 생활은 뭔가 끊긴 듯 하지만, 실상 머리 속은 너무 복잡하기만 하다,


  계획이라는 것은 지켜지지 않기 때문에 '계획' 일 뿐인 것일까,

갑작스럽게 준비할 일들이 쏟아지면서 머리가 너무 복잡하다, 그리고 생활도 복잡해지려고 한다,


  하나, 둘, 셋,,그리고 넷,,

어느 것은 시간이 부족하고,

어느 것은 흥미가 생기지 않고,

또 하나는 의욕만 있을 뿐이고,

마지막은,,모르겠다, 사람의 마음이라는 것을,



내가 해결할 수 없는 것들,,,일까,

해결하기 어려운 것들이겠다, 무엇이 무서운 것일까,


사실은 안다,,단지,,주변의 눈이, 불확실함이 무서운 것일 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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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hnjin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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