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ahnjinho

Recent Trackback

Archive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 391,850total
  • 38today
  • 43yesterday
첫째, 아이디어
-새로운 요소의 접목을 통해 신선한 아이디어를 도출한다.
-전혀 어울릴 수 없을 것 같은 요소들의 조하는 더욱 더 매력적이다.

둘째, 논리적인 설득력
-설득 논리는 제안을 향해 차근차근 귀결되어야 한다.
-아이디어의 제안 배경에는 반드시 기존 방식에 대한 문제점 분석, 트렌드분석 등 동원 가능한 근거를 대야 한다.
-질문과 대답 형식을 이용하면 집중력을 확보하고, 주위를 환기시키는 역할을 기대할 수 있다.
-전문가의 인터뷰타 평가, 설문조사를 통한 타당성 확보는 제안에 덩ㄱ 힘을 실어준다.

셋째, 실현 가능한 방안
-할 수 있는 한 구체적으로 조목조목 세부내역을 제안한다.
-분석적이고 전략적인 홍보 방안이 필요하다.
-무엇을 제안하든 가장 현실적으로 실현 가능해야 한다.

언제인지 모르겠는데, 학기 중에 대학내일의 공모전 관련 글에서 본 내용이다. 오려서 다이어리에 붙여놓고 종종 봤었는데, 다이어리 정리하다가 블로그에 기록.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ahnjinho
2008.10.11 02:17 경제

  자유기업원에서는 매년 두 차례씩 컬럼/만평 공모전을 주최합니다.

이번 학기에 수강 중인 '시장경제의 이해' 수업에서 과제가 나왔는데,

여기에 응모해서 입상하는 것이군요 - -;

간단한 만큼 상금이 그렇게 크지는 않은데요,,

이번 학기 수업 듣는 학생 200여명이 지원하면 경쟁률이 더욱 장난이 아닐 듯 하네요 ;ㅁ;하앍



  이번 학기에 듣고 있는 시장 경제에 대한 수업은 대체로 경제학을 조금 공부하는 학생 정도면 알 만한 정도의

수준이네요. 강연을 하러 오신 분들이 대학생임을 감안해서 적당한 수준으로 강의하시는 것 같습니다.

음...경제학 원론 보다 조금 더 나아가서 현실을 예로 들면서 설명한다고 할까요.

  그래도 각 분야에서 전문가이기 때문에 강의를 듣지 않았으면 몰랐을 것들, 또는 관심을 전혀 갖지 않았던

얘기들을 듣기도 합니다. 지난 강의의 경우만 해도, KDI 연구원이라고 하셨는데, 최근에 주로 한 것이

국민연금 부분이라고 하였는데 당연 그 부분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주셨죠. 어렴풋이 기금이 고갈될 것이라고

알고만 있었는데, 왜 그런지, 어떻게 해결해야 하고 왜 안되고 있는지 직접 의원들에게 보고서를 올린 분의

말씀을 들은 것도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ahnjinho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