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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책 없이 떠나고 싶은 기분'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09.08.17 방향성 (1)
2009.08.17 19:46 사사(私私)로운 생각
평소보다 약간 늘어난 유입은 마키디어님의 소개 때문. 마키디어님의 포스트를 보고선 왠지 미안하고 조금 부끄럽다는 기분.



지난 1년 간의 블로그 운영을 돌아보면, 이런저런 생각이 많이 든다. 블로깅 슬럼프에도 빠지기도 했지만 마키디어님을 비롯해 블로그를 통해 많은 좋은 사람들과 생각을 나누었다. '블로그'라는 툴을 가지고 "잘 놀았다"는 기분.



하지만, 스스로에게 조금 더 객관적으로 보면 아쉽다. 마키디어님은 경영/경제 일반에 관련한 블로그라고 소개해주시고, 나 또한 처음에는 그러고 싶었다. 스스로를 안타까워하고 아쉬워하는 모습은 바보 삼룡이 같다고 할까. 내 블로그는 방향성을 잃고 표류중이다.



문제는 블로그 보다 현실 속에서의 나 자신에 대한 불만 때문. 블로그의 표류는 둘째치고 오프라인에서의 방향성 상실이 더 큰 문제. 결론이 나오면, 해답이 보여야 할텐데 그것도 아니다.





§아무 걱정 없이 이러고 놀 때도 있었구나. 바보처럼 아무 걱정 없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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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hnjin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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