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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njin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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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 대해, 꿈 속에서 이런 상상을 할 수 있구나. 놀랍다!!!!


디카프리오의 대사 중에,

"바이러스보다 더 치명적인 것은 생각이다." ..대충 이런게 있었다. 이와 관련한 디카프리오의 설명에 끄덕끄덕.


셔터 아일랜드에 이어 디카프리오의 연기와 그가 나오는 최근 작품 모두 대만족. 앞으로 디카프리오 나오는 작품은 꼭 챙겨봐야지-


덧) 마지막에 나올 때 엔딩 크레딧을 보니, flight attendant 역의 배우의 성이 '놀란' 이었음.(이름은 금새 까먹고;;) 놀란이란 이름이 그리 흔한가?..감독 딸이라도 되는걸까?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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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hnjinho
TAG 리뷰, 영화
다큐 영화제라....이런게 있는 줄 미처 몰랐네요.+_+ 예전에는 다큐하면 참 재미없고 지루하다고만 생각했는데,...올 해는 북극곰 이야기나 누들 이었던가?? 그런 TV다큐에서부터, 똥파리, 워낭소리 등등..시청자들에게 호응이 높은 것들도 많아졌어요. 저의 시선도 한층 더 부드러워졌다랄까요~

주말에 보러 가야겠습니다.



◆어차피  일요일 밖에 못가겠지만, 시청자상 수상작이나 대상 수상작 중 하나 보려구요. 무엇이 상영될지 정해져있지 않은 걸 미리 예매한다는 것도 재밌잖아요.^_^. 왠지 대회에 나오는 작품도 좋은 작품일 것 같은 알 수 없는 믿음도 있고 해서요..ㅋㅋ

장소도 이대라서 가깝고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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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hnjinho

▶어제 간만에 학교에 갔더니, 다음 주 부터 학교에서 데뷔작 영화제(http://www.sgff.net/)가 시작한다는군요. 올 해로 벌써 6회째가 되었네요. 매년 가을에 지난 1년간의 데뷔작 중 심사를 통해 상(과 상금)을 주고 며칠간 무료 상영을 합니다. 저야 제가 다니는 학교이기도 하고, 땡기는거 있으면 부담 없이 보러 갑니다. 컴퓨터로 다운 받아보는 것에 비하면야 그 재미야 두말할 나위가 없겠죠.ㅎㅎ 게다가 이번에 상연장소인 '메리홀'이 새단장을 했다는데 구경도 갈 겸사겸사..^_^




그 외에 아래와 같은 워크샵도 하는군요. 매년 전문가를 초청해서 여러 종류의 행사를 하던데...물론 저는 그냥 영화만 볼 뿐이니 가지는 않습니다.ㅋ;  영화에 관심 많은 친구들로 사람이 많이 오기는 하더라구요.


아래 개막작은 아직 개봉하지 않은 작품이더라구요. 네이버 영화정보 보니깐 10월 개봉예정이네요.




미처 못 봤던 아래 영화들을 이번 기회를 통해 볼 생각입니다.^_^


참!!) 상영장소인 메리홀은 서강대 정문에서 11시방향의 유리 건물 바로 뒤에 있습니다. 정문에서 정면의 분수탑 왼쪽 오르막으로 올라오면 바로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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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hnjin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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