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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09.06.18 친절한 잔디씨 (6)
  2. 2009.06.06 다섯 밤과 낮 (4)
  3. 2009.06.03 익숙한 새벽 3시 (4)
  4. 2009.05.21 between the bars / 브로콜리너마저 (6)
친구가 브로콜리너마저 공연을 다녀 온 후.



새로 산 데모씨디와 관련해서 포스팅을 남겼다.

그런데,



밴드 멤버 중 한 명인 '잔디'씨가 댓글로 씨디가 잘 되는지 확인을 하였더라. 검색으로 들어온 듯.


이런 사소한 것 부터가 '명성(평판)'관리 라는 것이겠지..
마케팅, 고객,,,관련 책도 좋지만, 이런 것 하나에서도 여러 가지 생각할 '꺼리'를 준다.


그리고, 브로콜리너마저,가 더 좋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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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hnjin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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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Aunt Mary 5집 - CIRCLE

특히, 6번 [다섯 밤과 낮] 은 너무나도 감미롭고 우울하게 만든다.

밤엔 역시 이런 노래가 제격.



+
동영상 올라온 것을 아무리 찾아봐도 없음.(혹시 내 구글링에 문제가?-_-?)

지금 당신에게, 꼭 들려주고 싶은 음악인데,,,

할 수 없이, 디씨 알갤에 올라온 '알군추천곡' 코너 녹음한 것으로 올림.
(1분 20초 부터 음악 시작. 음질 좀 저질...그리고 처음 가사 '그 순간' 두 번 나온건 팅김음인가..뭘까;)

알군방송 듣기(클릭)

가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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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의반 타의반으로 브로콜리너마저 공연은 안 가기로 하고,,,

다음 공연은 꼭 가야지-

덧) 마이앤트메리 공연도 갈테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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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hnjin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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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을 내고 싶었다는 그녀.

그래서, 유투브에 노래하는 모습을 올렸다고 한다.

자신의 노래가 마음에 드는 사람은 돈을 보내달라고,

돈이 다 모여, 앨범을 만들면 보내준다고.

그렇게 시작된 그녀의 앨범은 이제 두 장째 빛을 보았다고 한다.

-만화 속 밴드 이야기 같다.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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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쯤, 동이 틀까. 자야하는데 자고 싶지 않은...
행여 하늘에 파아란 빛이 감돌까봐 걱정되지만, 지금의 고요한 시간을 놓치고 싶지 않은..
그리고, 그 푸른 빛이 보고 싶기도 하는...

나의 새벽 3시의 얼굴은 그런게 아닐까 떠올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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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hnjin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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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친구(라고 하기 좀 그렇고, 그렇다고 단순히 지인이라고 단정짓기에도 애매한 그녀)가 아는지 물어본 음악 - between the bars

Elliott Smith 가 부른 노래란다. 누군지 전혀 관심도 없었는데, 귀에 익은 음악.

어디서 들어봤을까, 곰곰이 생각하며 찾아보았다.



영화 [굿윌헌팅]에 삽입된 음악
(아...맷 데이먼 커플이 햄버거 먹다가 키스 하는 장면, 맷 데이먼의 아픈 과거를 알고 눈물로 껴안는 그녀와, 그녀를 뿌리치고 나오는 장면이 떠오른다)

가수는 자살(부엌 식칼로 자신의 가슴을 두 번 찌름) 했다고 한다.


그녀의 말로는 지난 주에 남자친구와 본 이소라 콘서트에서 들었다고 한다. 요즘 계속 듣고 있나 보더라. 이 음악과 함께라면 새벽녘 혼자서라도 얼마든지 술 마실 수 있다고...그냥 술 생각이 난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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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금요일에 클럽 쌤에서 '브로콜리 너마저'의 공연이 있다고 함.('보드카레인'과의 듀엣 공연)

아무리 좋은 공연도, 영화도, 스포츠 경기도 혼자서는 못가는 나...는, 같이 갈 친구-역시나 '브로콜리너마저'를 좋아하는 녀석-을 열심히 꼬드겼다. 하지만, 실패.(녹색 옷 입고 오면 보드카 무료리필 막 해준다고 했는데!!!!)
그노무 자격증 시험이 무엇인지...그저 취업 가산점용 자격증일 뿐인데,,,라고 말했지만 사실, 그렇게 부지런히 준비하는 녀석이 부러웠던 것일 수도 있고, 안쓰러웠던 것일 수도 있고...

웃긴건, 그 녀석도 나도, 안 가기로  결정을  해놓구선  녹색 옷이 있나 찾아 보았다는 것.^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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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 '브로콜리너마저' 공연 : 6월 7일. 클럽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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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hnjin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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