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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1 21:51 일상/독서
책 나눔 이벤트를 통해 받은 것들을 공개합니다.
도착하기로 한 책이 오늘을 마지막으로 다 받았습니다.^^

총 4권과 깜짝 선물을 나누고, 총 7권과 차, 깜짝 선물을 받았습니다.~~^_^
모두 감사합니다.~~^___^

벅샷님이 보내주신 [우리는 마이크로 소아이어티로 간다] 입니다. 보내주신다고 하곤, 바로 다음날 도착해서 깜놀했어요. 총알 배송입니다.;ㅁ; 그리고, 포장에 메세지까지 듬뿍~

다음은 날개님이 보내주신 것입니다. 제 연애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하셨죠..;ㅁ;;
하나하나 꼼꼼하게 포장해주셨어요.

짜잔~~

와~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_ _ )

연필깎이입니다. 깜찍합니다.^^

제가 쓰는 색연필이랑 같은 것을 보내주셨네요. 마침 거의 다 썼었답니다.~


다음은  고무풍선기린님이 보내주신 책입니다. 마광수 교수의 책입니다.
처음 위 두책을 신청하려다가, 많은 분들이 신청하시길래 다른 책 두 권을 신청했었더랬죠. 그러나, 책이 바뀌어 배송이 되면서 이 두 권이 도착했습니다..^^:;; 나중에 다시 나누든지, 이채님과 서로 바꿔보기로 했습니다.^^ 이것도 인연은 인연입니다~후훗~


다음은 한방블르스님이 보내주신 [메이저리그 경영학]입니다.
첫 장을 넘겨보니, 아래 사진과 같은 것이 붙어있네요..흠...직인 같은 것일까요??ㅁ?
야구빠인 저를 매우 기대하게 만드는 책입니다.~~~

이어서 오늘 도착한, 리브홀릭(동대문구정보화도서관)님이 보내주신 책입니다.
번역에 대한 불만을 종종 갖는 저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주리라 생각됩니다. 공감의 심리학은 저보다 여자친구가 더 기대한다눙;;;

그리고 덤으로, [책 어떻게 읽을 것인가]를 보내 주셨네요. 지난 해에, 도서관에서 있었던 강연에서 썼던 원고를 모아놓은 것이라고 합니다. 살짝 목차를 보니, 흥미로운 내용들이 많더라구요~역시 기대기대 됩니다..^^

이제, 마지막으로 도착한 것입니다. 에우리알레 님이 보내주신 차 시리즈 입니다~
앗...흔들려 버렸군요..ㅠ.ㅠ
자세한 내용은..

트와이닝 레이디 그레이 5회분
트와이닝 얼그레이 5회분
아마드 다즐링 5회분
포트넘&메이슨 스트로베리 2회분
금상첨화 2회분
화차 3회분

라고 합니다..흠...여러 가지 차 중에서 요즘엔 홍차에 맛들이고 있는데 완전 굿입니다, 호홋+_+


제가 나눈 것보다 받은 것이 훨씬 많네요..;ㅁ;
조금 시간이 지났지만, 다시 한 번 나눠주신 분, 나눠 가져가신 분 모두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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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hnjinho
2009.06.23 00:34 Web / IT
발표가 많이 늦었습니다.

아직 시험이 끝나지 않았다는 핑계 말고는, 그럴싸한 이유가 생각나질 않네요-_-;

추첨 툴은, 네이버 사다리타기 게임을 사용했습니다.

사다리의 위칸에는 이름을 신청해주신 순서대로 적어넣었습니다.
선정의 공정성을 위해, 아래칸 중 어느 칸을 당첨칸으로 할지 결정하고 증인으로 참석한 것은 제 여자친구-_-입니다.;ㅁ;

<당첨결과>

비밀의 요리책 - 쌍지팡이
지혜의 숲에서 고전을 읽다 - 검은괭이2
깨진유리창법칙 - 소월
문학의 숲을 거닐다 - 날개

축하드립니다!!! 직접 방문하여 당첨소식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받으실 주소와 성명, 연락처(배송시 기입하기 위한 전화번호)를 비밀댓글로 남겨주세요^^

[문학의 숲을 거닐다]를 제외한 나머지 책은 내일 오후 쯤에 우체국택배로 보내도록 하겠습니다.^^


비밀의 요리책 - 쌍지팡이님

지혜의 숲에서 고전을 읽다 - 검은괭이2님

깨진 유리창 법칙 - 소월님

문학의 숲을 거닐다 - 날개님


다시 한 번,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꾸벅 (-.- )(_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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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hnjinho
2009.06.17 08:55 Web / IT
초하님 외 43명의 블로거들과 함께 하는 나눔 이벤트!

여태껏 이벤트라는 것을 해 본적이 없었답니다. 나눔의 문화에 대한 초하님의 취지에 감동하였답니다. 블로그에 참 많은 시간을 쓰고 있지만, 블로그를 통해 많은 분들과 대화하고 생각을 나누면서, 제 자신도 많은 나눔을 받았습니다.

OO기념 이벤트로 제목을 많이 지었던데, 저도 이래저래 기념할 만한게 없나 찾아보았습니다.

찾아보았더니, 오늘(17일)이 블로그 개설 딱 300일 째였습니다..;ㅁ;

그래서, 제목은 일단, '300일 기념'으로 하겠습니다.+_+;;(사실 나눔 자체에 의미가 있지 300일에는 큰 의미가 없어요.)

나누고자 하는 책은 '제가 나눔을 받은 책+ 제가 나누고 싶은 책' 입니다.

위드 블로그에서 받고 서평을 쓴 책입니다.길지 않은 챕터 구성에, 많은 고전의 명문들을 읽으며 자신의 마음을 울리는 문장을 찾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거의 새 책이지만, 몇 몇 페이지에 밑줄이 살~작 그어져 있습니다. 그리고 책 표지를 한 장 넘기면 제가 읽기 시작한 날짜와 제 이름이 적혀 있어요. 제 독서 습관인지라..ㅁ;;;(마지막 표지 앞 장에는 다 읽은 날짜가 적혀 있구요.)

역시, 위드블로그에서 받아 서평을 쓴 책입니다. 이 책은, 뭐랄까요...주인을 잘못 만났다고 할까요. 저는 요리책인줄 알고 신청했었는데;;, 댄 브라운류의 책이더군요. 그래서인지, 저는 높이 평가하지 않았는데, 다른 블로거들은 높게 평가하는 분도 있더군요. 이런 종류의 책을 좋아하시는 분(제 주인)에게 드리고 싶어요+_+  역시 책 표지 다음장과, 마지막 표지 앞장에 제 이름과 날짜가 적혀 있습니다.


이 책은, 올해 초에 마키디어님이 이벤트를 하시면서 제게 보내준 책입니다. 이미 유명한 책인지라 따로 설명은 필요가 없겠군요. 꽤 흥미롭게 읽은 책입니다. 이 책은 정말 완전 깨끗합니다.


각 사진을 클릭하시면 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하나 더!


故 장영희 선생님의 [문학의 숲을 거닐다]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 책입니다.

과거 군인 시절-_-, 독서는 물론이고 신문 읽는 것조차 금지된 일이등병 시절이 있었습니다. 활자가 보고 싶어 야전교범을 보곤 했던 나날들이었죠. 13개월만에 제대로 된 책을 보기 시작했을 때 집어든 책이 이 책이었는데요. 쓰나미처럼 밀려 오던 그 감동이란..아~.;ㅁ;

이런 개인적 추억을 빼고서라도, 잊고 지냈던 문학적 감수성을 깨워주고 고전에 대한 관심을 높여준 책이었답니다. 제 마음에 잔잔한 파장을 일으켰던 책이었답니다. 이 느낌을 나누고 싶네요.

사연이 길었네요 ;ㅁ;
그래서, 이건 제가 직접 온라인 서점에서 구매해서 보내드릴게요-(앞의 세 책은 우체국 택배로 보내드릴게요-)

이벤트 참여 대상) 자신이 운영하는 블로그가 있는 블로거
추첨 후 직접 찾아가는 서비스로 당첨사실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이벤트 참여 방법)
댓글로 축하의 말씀이나 격려의 말씀을 남겨주세요.(이 포스팅 만큼은 비난/비판 일체 사절입니다.-_-;) 그리고, 원하시는 책 제목을 남겨주세요.


시간은 현재시간 부터, 21일 00시 까지 하겠습니다.

받으실 분은 추첨을 통해 선정 후, 추후 공지하겠사오며, 23일 오후 또는 늦어도 24일 오전까지는 발송하겠습니다.


하루하루 지나온 제 블로그가 300일이 되었고 구독하는 분이 어느덧 44명이네요.
제 조그만 생각, 고민, 일상을 함께 봐주시고 생각해주시는 구독자분들에게 다시 한 번 더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덧) 이번 나눔 이벤트는 다음의 링크를 따라 가시면 참여하는 블로거들 모음 포스트를 볼 수 있습니다. 여러 이벤트에 참여해 보세요.^^


덧2) 제 2009년 희망사항(블로그 & 주인장 소개 - written by 파아랑(2009)) 중 하나 이루어졌습니다.


덧3) 오늘 부터 시험이랍니다..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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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hnjin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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